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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 세종시 이전설에 시민사회 "발끈"
  • 편집국
  • 등록 2021-07-07 13:46:20
  • 수정 2021-07-08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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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시의회 대책마련에 부심 ,김형도 도의원 전북 전기안전공사 본사 직접 방문 해법 모색


한국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가 세종시 이전을 내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산시 번영회 , 취암동 번영회 등 시민사회 단체와 논산시 관내에 주소지를 둔 협력업체 등이 세종시 이전을 결사반대 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거리 곳곳에 내걸고 연대 투쟁을 벌인다는 입장이어서 귀축가 주목된다.


논산시 및 시의회도 직접 남부지사 등에 전화를 걸어 세종이전설이 유포된 경위등을 파악 하는 등 대안마련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특히 김형도 도의원은 이문제와 관련 대전에 소재한 충남본사를 직접 방문 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의 세종시 이전설이 불거진 내용을 파악 한데 이어 필요하다면 전북에 소재한 한국 전기안전공사 본사를 직접 방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문제의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종시 이전설은 현재 공식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북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세종시이전 지사 한곳을 물색하면서 충남도 관내 6곳의 지사 중 논산시에 소재한 남부지사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이 전해지면서 수면위로 떠올른 것으로 풀이된다.


논산시 관내에서 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와 유기적인 협력업체로 알려진 태양전기 [주] 이정호 회장[논산시체육회장]은 현재의 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는 논산시와 계룡시, 공주시, 부여군, 4개 시군 시민들에 대한 전기 안전 업무를 담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남부지사는 76년 강경출장소로 출범 해 지난 2005년 논산시 취암동 구 늘봄예식장 옆 현재의 독립청사를 마련, 오늘에 이르른다며 만일 남부지사가 세종시로 이전할 경우 논산지역 시민들의 전기안전 서비스의 질은 낯아지고 33명의 직원 및 협력업체 구성원들의 논산에서의 경제 활동이 요인이 사리지면서 일정부분 지역경제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어떤 경우에도 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의 세종시 이전은 저지해야 된다고 힘줘 말했다.


반면 논산시 중심지역 출신 모 시의원은 우연스레 만난 기자가 시의회 차원에서 전기안전공사 남부지사의 세종시 이전설에 논산시의회가 나름의 관심을 갖고 대처해야 되지않겠는가 ? 라는 질문을 던지자 전화국 외지 이전 당시에도 많은 시민사회단체가 주축이 돼 반대 투쟁을 했음에도 되돌리지 못했다면서 별무관심 인듯한 반응을 보여 의구심을 사기도 했다.


한편 충남도 관내에는 천안지사[천안 ,아산] 중부지사 [예산,당진 ,홍성]서산 태안지사 [서산 ,태안] 서부지사 [보령,서천, 청양] 충남본부 [ 대전 ,금산 ] 남부지사 [논산,부여,계룡 ] 등 6개 지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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