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 불우이웃에 100만원 기탁
  • 편집국
  • 등록 2018-12-08 11:45:29

기사수정
  •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내 이웃과 함께’ 행복공동체 실현 앞장서-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내 이웃과 함께’ 행복공동체 실현 앞장서-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회장 김중환)는 지난 6일 연구회 회원들과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총회를 실시하고 온정나눔을 실천했다.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는 지난 2003년 논산 농촌체험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 현재 50명의 회원들이 교육 및 회의를 통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축제 참여로 활발한 봉사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연말총회에서는 한해의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와 함께 농촌체험프로그램에 응용할 수 있는 회원 과제교육의 일환으로 두부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또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일백만이천팔백원(₩1,002,800원)을 우리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중환 농촌문화체험연구회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자리에서 회원분들과 함께 온정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공동체 논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는 지난 딸기축제 당시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딸기잼 및 체험물품 기증과 불우이웃을 위한 모금활동, 소외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나눔을 통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백성현 논산시장취임 2주년..,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 2년의 시간” 논산의 저력 확인하고, 자부심 드높인 백성현 논산시장의 뚝심백성현 논산시장,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 2년의 시간”과감한 혁신정책과 대규모 투자유치, 논산의 새로운 비전을 열다논산을 살리는 변화와 발전의 씨앗 고루 퍼쳐...압도적 미래가치 창출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 기업하기 좋은도시, 살맛나는 농촌...
  2. 대검 "검사 4명, 탄핵 사유 없어"…5쪽 분량 자료로 반박 대검 "검사 4명, 탄핵 사유 없어"…5쪽 분량 자료로 반박"수사 적법성 이미 확인…터무니없는 허위"(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4명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제출한 것을 두고 검찰 내부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대검찰청이 각 검사의 탄핵 이유를 조목조목 반박했다.대검찰청은 3일 '탄핵소추 사유의 부존재 ..
  3. 논산시 부적면민 화합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5년만의 화합 한마당 "북적 " 논산시 부적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7월 6일    부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  19확산 방지 등을  이유로  5년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부적면민  1천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대성황을  이뤘다. 부적면 체육회[회장 김봉수]가  주최한&...
  4. 김태흠 충남도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김태흠 충남도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충남도-계룡시 간 상생협력 방안 모색,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 청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4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계룡시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건의사항 등을 경청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김태흠 지사의 계룡시 방문은 민선8기 3년차 방문 일정으로 도정비전과 운영.
  5. 이현근 논산시 사무관 승진과 함께 도시주택과장 발탁 , 일체유심조 [一切有心造] 좌우명 으로 봉공 [奉… 논산시가 지난 7월 1일자로  행한  24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과 함께  논산시  주요  사업부서인  도시주택과장으로    발탁된  이현근 [57]  사무관은  양촌면 신흥리  태생이다.  양촌 반곡초등학교  연산중학교    동대전고등학교  한남대 ...
  6. "갈아엎고 보상해 주자" 산양삼 100만뿌리 훼손한 골프장 '유죄' "갈아엎고 보상해 주자" 산양삼 100만뿌리 훼손한 골프장 '유죄'1심, 벌금 100만원 선고유예…"조성 부지라도 작물은 농가 소유"(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골프장 조성 예정 부지에 산양삼 재배 농가가 심은 산양삼 100만뿌리를 중장비로 갈아엎어 무단 훼손한 한 뒤 손해 배상하려 한 골프장 관계자들이 재물손괴 유죄를 선고받았...
  7. 中 산둥성에 공포의 토네이도…1명 숨지고 79명 부상 中 산둥성에 공포의 토네이도…1명 숨지고 79명 부상(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 동부 산둥성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들이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산둥성 허쩌시 둥밍현에서 토네이도가 목격된 것은 현지시간 이날 오후 2시30분쯤이다.일부 지역에 초속 34m 강풍이 불었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