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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둔산 논산 수락계곡 얼음축제, 7일 ‘신나는 개막’ - 이달 25일까지 4개분야 24개 프로그램 등 체험행사 다채 -
  • 기사등록 2015-01-06 1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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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둔산 논산 수락계곡 얼음축제, 7일 ‘신나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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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겨울 놀이를 즐기며 비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3회 대둔산논산수락계곡 얼음축제가 7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제3회 대둔산 논산 수락계곡 얼음축제가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쌩쌩! 꽁꽁! 신나는 대둔산 수락계곡 얼음나라로...’ 를 주제로 대둔산 수락계곡에서 겨울 향연에 돌입한다. 

올해 3회를 맞은 축제는 7일 오전 10시 30분 벌곡주민들이 준비한 개장식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얼음봅슬레이, 눈썰매, 얼음볼링 등 신나는 체험행사와 얼음하늘기둥, 얼음조각, 눈조각, 얼음꽃병풍 등 다양한 전시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에는 대형 겨울먹거리 굽는 난로를 운영하고 인기 프로그램인 얼음봅슬레이를 총 3개 라인으로 확대했으며 관광객들의 소망과 사연을 담은 엽서를 1년간 보관 후 발송해주는 벌곡소망우체통을 설치했다.

 얼음썰매장, 눈놀이터 등에서는 팽이, 제기, 투호 등 전통놀이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더 즐겁고 주민들이 운영하는 산골장터에서는 벌곡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다채로운 친환경농산물도 믿고 구입할 수 있어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 준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겨울놀이를 즐기다 출출해지면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고구마, 가래떡, 밤 등을 구워먹으며 달달한 고향의 맛과 정까지 듬뿍 느낄 수 있어 한번 더 행복해진다.

 축제기간 중 주차료는 무료, 입장권은 2천원, 눈썰매·얼음봅슬레이 등 체험료는 어른 7천원, 어린이 5천원이며 입장권 또는 체험권 구매시 2천원 상당의 상품권을 배부한다. 

 한편 대둔산논산수락계곡 얼음축제는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대둔산에서 수락계곡까지 함께 즐길 수 있고 편리한 교통여건과 가족들과 다채로운 겨울놀이를 즐기며 추억까지 담아올 수 있어 첫회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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