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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맞은 강경원 논산부시장 - - 민선5기와 6기 안정적 가교 및 시정조정 역할 돋보여 -
  • 기사등록 2015-01-05 12: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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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월 2일자로 논산시에 부임한 강경원 논산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2일 부임한 강경원 부시장은 “논산 새로운 도약의 100년을 위해 공직자로서 열정과 투혼을 아낌없이 논산에 쏟아 붓겠다”는 힘찬 포부로 논산에서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1. 2일자로 부이사관으로 자체 승진해 소임을 이어가게 된 강 부시장은 논산의 부단체장으로서 민선 5기와 민선 6기 시정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가교 역할로 행정을 안정적으로 수행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유의 섬세함으로 15개 읍·면·동 현안 사업장 방문은 물론 핵심 사업과 직원들의 업무상 애로사항을 꼼꼼히 챙기면서 이견을 조정하고 합리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시정조정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온화한 성품으로 진중함을 겸비한 강 부시장은 남다른 업무 추진력과 행정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황명선 시장을 정점으로 논산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우량 기업유치, KTX 훈련소역 설치 타당성 연구 용역비, 충청유교문화권 개발사업 용역비 4억원 확보 등 다양한 지역 현안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내조하며 그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강경원 부시장은 충남 금산출신으로 1977년에 공직에 입문해 충청남도 기획관리실 균형발전팀장, 감사관실 조사담당, 여성가족정책관 여성정책담당, 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 의회사무처 특별위전문위원, 의사담당관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논산 부시장을 맡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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